# 듀오링고 플래시카드(2026): 사용 방식과 나중에 복습할 내용

*2026-06-12*

듀오링고 플래시카드는 카드 5장으로 한 라운드를 시작합니다. 각 카드에는 이미 아는 언어로 단어가 표시됩니다. 그 단어를 배우는 언어로 말하면 됩니다. 말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입력할 수도 있습니다.

이 작은 특징이 기능 이름보다 그 쓰임을 더 잘 설명해 줍니다. 플래시카드는 듀오링고 수업에 포함된 짧은 능동 회상 연습, 즉 정답을 스스로 떠올리는 연습입니다. 원할 때마다 펼쳐 보는 개인 단어 덱과는 쓰임이 다릅니다. 정답을 맞힌 카드는 사라집니다. 틀린 카드에는 정답이 표시되고 음성이 재생된 뒤, 카드 더미 맨 뒤로 돌아가 다시 시도하게 됩니다.

많은 학습자에게는 이것으로 충분합니다. 수업이 끝난 뒤에도 자꾸 잊는 단어가 몇 개 있다면 별도의 덱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반복해서 막히는 항목만 담는 것이 좋습니다. 듀오링고의 모든 단어를 옮겨 적으면 대부분 할 일만 늘어납니다.

**사실 확인일:** 2026년 9월 3일.

![저글링 연습자가 5개의 빈백 중 낡은 하나를 따로 빼 두고 추가로 연습하는 모습](/blog/duolingo-flashcards-to-spaced-repetition-v2.png)

## 듀오링고 플래시카드는 어떻게 작동할까요

듀오링고의 [플래시카드 공식 설명(영어)](https://blog.duolingo.com/duolingo-flashcards/)은 다음 과정을 안내합니다.

1. 카드 더미에는 카드 5장이 있으며, 각 카드에 자신의 언어로 된 단어가 적혀 있습니다.
2. 배우는 언어로 번역한 단어를 소리 내어 말하거나 입력합니다.
3. 정답을 맞힌 카드는 초록색으로 바뀌고 더미에서 사라집니다.
4. 틀린 카드는 뒤집히면서 번역을 보여 주고 음성을 재생한 뒤, 더미 맨 뒤로 이동합니다.
5. 정답을 3번 맞히면 연습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6. 라운드가 끝나면 잘한 부분과 더 연습하면 좋을 부분을 정리해 보여 줍니다.

듀오링고는 플래시카드가 수업 안에 등장한다고 설명합니다. 2026년 [앱 내 쓰기 연습 안내(영어)](https://blog.duolingo.com/covering-all-the-bases-duolingos-approach-to-writing-skills/)에서도 플래시카드를 말하거나 입력해서 답을 떠올리는 연습으로 소개합니다. 같은 안내에서는 연습(Practice) 탭의 **Words**를 별도로 설명합니다. 이곳에서는 코스에서 배운 단어를 다시 보고 단어와 뜻을 짝지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듀오링고 단어 플래시카드를 찾고 있다면 다음 두 가지를 구분해 두면 좋습니다.

- **Flashcards**는 수업 안에서 진행하는 카드 5장의 회상 연습입니다.
- **Words**는 듀오링고가 연습 탭의 기능으로 소개하는 별도의 단어 연습 공간입니다.

Flashcards와 Words는 같은 화면을 가리키는 두 이름이 아닙니다. 카드 5장 연습은 수업 안에서, Words는 연습 탭에서 찾으세요.

## 앱 안의 연습과 장기 복습 덱은 역할이 다릅니다

듀오링고 플래시카드는 수업 단어를 곧바로 떠올려 보는 기회를 줍니다. 개인 덱은 선택한 항목을 이후 며칠에서 몇 달에 걸쳐 다시 복습할 수 있게 해 줍니다.

| 질문 | 듀오링고의 카드 5장 연습 | 학습자가 직접 관리하는 장기 복습 덱 |
| --- | --- | --- |
| 어디에서 사용하나요? | 듀오링고 수업 안 | 직접 선택한 플래시카드 앱 |
| 무엇이 복습을 시작하나요? | 수업에서 카드 5장을 제시합니다 | 앱이 정한 일정에 따라 복습할 카드가 나옵니다 |
| 무엇을 답하나요? | 배우는 언어로 번역해 말하거나 입력합니다 | 직접 작성한 구체적인 질문에 답합니다. 단어, 구절, 차이점, 오류 수정 등이 될 수 있습니다 |
| 틀리면 어떻게 되나요? | 정답을 보여 주고 음성을 재생한 뒤 카드가 더미 맨 뒤로 돌아갑니다 | 앱의 복습 방식에 따라 카드를 평가하거나 다시 풉니다 |
| 어떤 점에 가장 유용한가요? | 수업 맥락이 남아 있을 때 빠르게 떠올리는 연습 | 자신에게 중요한 취약 항목을 꾸준히 복습하기 |
| 카드 내용을 누가 정하나요? | 듀오링고가 연습을 제공합니다 | 직접 카드를 편집하고, 삭제하고, 나누고, 다시 쓸 수 있습니다 |

두 방식은 서로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카드 5장 라운드만으로 학습 과정이 완성될 수도 있습니다. 별도 덱은 그렇지 않으면 계속 잊어버릴 내용을 담을 때만 만들 만합니다.

## 듀오링고만으로 충분한 경우

다음과 같은 경우라면 두 번째 덱이 필요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 이후 수업에서 단어가 안정적으로 떠오릅니다.
- 한 번 정답을 확인하면 왜 틀렸는지 이해가 됩니다.
- Words 연습과 일반 수업 진도만으로 충분히 떠올리는 연습을 합니다.
- 읽기, 대화, 수업을 통해 같은 단어를 접합니다.
- 별도의 복습 목록을 관리하느라 실제로 언어를 사용하는 시간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학습을 잘 마쳤다면 카드를 한 장도 저장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같은 항목을 반복해서 틀리거나, 정답을 통해 구체적인 오해를 발견했거나, 앞으로 나눌 대화에 필요한 표현이라면 개인 덱이 더 유용합니다. 개인 덱은 코스 전체를 백업하는 곳이 아니라 필요한 항목을 골라 담는 곳입니다.

## 나중에 복습할 만한 내용

수업이 끝나면 내용의 종류보다 복습이 필요하다는 신호를 찾아보세요.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카드로 만들 만한 이유가 더 분명해집니다.

- **두 번 이상 틀렸습니다.** 정답을 보면 알겠지만, 질문을 받으면 스스로 떠올리지 못합니다.
- **오답을 바로잡으며 이해가 달라졌습니다.** 전치사, 성, 동사 활용, 어순을 잘못 썼고 이제 그 이유를 정확히 압니다.
- **비슷한 두 형태를 자꾸 혼동합니다.** 둘의 차이를 짧게 짚는 카드가 같은 실수를 막아 줄 수 있습니다.
- **앱 밖에서도 그 표현을 쓰고 싶습니다.** 실제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메시지, 여행, 수업, 대화에 필요한 표현입니다.
- **질문의 범위를 좁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설명 전체를 복사하지 않고도 명확한 한 가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지 새롭거나 재미있거나 잠깐 헷갈렸다는 이유만으로 단어를 저장하지는 마세요. 한 번 접했다고 해서 몇 달 동안 복습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 학습을 마칠 때마다 필요한 항목만 고르는 방법

이 과정은 몇 분이면 충분해야 합니다. 듀오링고 수업이 데이터 입력 작업으로 바뀌어서는 곤란합니다.

### 1. 메모하기 전에 수업부터 끝내세요

답하는 동안에는 연습에 집중하세요. 메모하느라 답을 떠올리는 흐름을 끊지 말고, 카드로 만들 후보는 나중에 정리하세요.

수업이 끝나면 결과 요약과 자신의 기억을 바탕으로 막혔던 항목을 찾으세요. 특별히 떠오르는 항목이 없다면 거기서 마치면 됩니다.

### 2. 한 번에 적은 수만 남기세요

기억해 둘 만한 오답이 여러 개라면 3~8개만 골라도 한 번에 정리하기에 충분합니다. 이 숫자는 실용적인 범위이지, 채워야 할 할당량이나 과학적으로 정해진 상한선이 아닙니다. 카드 5장짜리 더미 하나가 아니라 수업 전체 또는 한 번의 학습 전체를 기준으로 세세요. 평소 학습에서는 한 항목만 남거나 아무것도 남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나중에 무엇을 어떻게 고쳤는지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맥락만 기록하세요.

```text
cita = appointment; forgot it again
depender de; used the wrong preposition
se me olvidaron las llaves = I forgot my keys
por/para: gift intended for Ana
```

수동으로 기록하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듀오링고를 스크래핑하거나 코스를 통째로 복사하지 않으며, 내보내기 기능이나 API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약간의 수고가 들기 때문에 유용한 판단을 하게 됩니다. 이 항목이 복습할 거리를 하나 더 늘릴 만큼 중요한가요?

### 3. 메모 하나를 회상 과제 하나로 바꾸세요

틀린 내용을 그대로 적었다고 바로 완성된 플래시카드가 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무엇을 답해야 하는지 분명하도록 각 메모를 다시 쓰세요.

| 수업에서 발견한 문제 | 아쉬운 카드 | 더 나은 카드 | 확인하는 내용 |
| --- | --- | --- | --- |
| `la cita`를 또 잊었습니다 | 앞면: “수업 단어” / 뒷면: 단어 10개 목록 | 앞면: `Tengo una ___ con el dentista.` / 뒷면: `cita` | 문맥 속에서 반복해서 잊는 단어 하나 |
| `depender` 뒤에 잘못된 전치사를 썼습니다 | 앞면: “스페인어 전치사를 설명하세요” / 뒷면: 문법 설명 한 문단 | 앞면: `Todo depende ___ resultado.` / 뒷면: `del` — `Todo depende del resultado.` | 문맥 속 전치사와 축약형 하나 |
| 수정한 “열쇠를 잊어버렸다” 문형을 기억하고 싶습니다 | 앞면: 수정된 대화 전체 / 뒷면: 그 번역 | 앞면: “*se me*를 써서 ‘열쇠를 잊어버렸어요’라고 말해 보세요.” / 뒷면: `Se me olvidaron las llaves.` | 직접 말할 때 쓸모 있는 문형 하나 |
| `por`와 `para`를 혼동했습니다 | 앞면: “por와 para의 차이” / 뒷면: 모든 규칙 | 앞면: `Este regalo es ___ Ana.` / 뒷면: `para` | 구체적인 차이 하나 |

카드의 앞뒤 방향은 목표에 따라 달라집니다. 말하기가 어렵다면 뜻이나 상황을 앞면에 놓고 배우는 언어로 답하세요. 읽기가 어렵다면 배우는 언어의 구절을 보여 주고 뜻을 물으세요. 중요한 항목은 양방향 카드를 만들 수도 있지만, 모든 카드를 자동으로 두 장씩 만들지는 마세요.

다른 카드 형식은 [언어 학습에 플래시카드를 활용하는 방법(영어)](/blog/how-to-use-flashcards-for-language-learning/)을 참고하세요.

### 4. 복습 일정을 잡기 전에 카드를 확인하세요

수업 내용을 보지 않고 카드 앞면과 뒷면만 읽으며 다음을 확인하세요.

- 타당한 정답이 하나로 정해지나요?
- 실제로 했던 실수를 확인하는 카드인가요?
- 예문이 자연스럽고, 이해하기에 충분한 내용이 담겨 있나요?
- 한 달 뒤에도 이 표현이 필요할까요?
- 정답에 영향을 주는 강세 표시, 관사, 문법적 세부 사항을 빠뜨리지 않았나요?

한 질문에 똑같이 타당한 번역이 여럿 나올 수 있다면 맥락을 더하거나 범위를 좁히세요. “‘still’을 스페인어로 말하세요”만으로는 정보가 부족합니다. 뜻에 따라 가장 적절한 번역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아직 여기 있어요”처럼 완전한 문장을 제시하면 어떤 답을 원하는지 더 분명해집니다.

### 5. 작은 덱을 복습하고 계속 덜어 내세요

카드의 질문과 답이 명확해지면 선택한 간격 반복 앱에 복습 일정을 맡기세요. 복습하다가 질문이 모호하거나, 답의 분량이 너무 많거나, 더 이상 필요 없는 항목임을 알게 되면 삭제하거나 다시 쓰세요.

추가할 카드 수를 완벽하게 맞추려 하기보다 복습할 카드가 얼마나 쌓이는지 살피세요. 매 수업 뒤에 카드를 추가한 결과 다음 날 복습이 부담스러워진다면 기록하는 양을 줄이세요.

## FSRS가 도움이 되는 부분과 해결하지 못하는 부분

이 과정에서는 두 기능을 구분해 두세요. 듀오링고의 플래시카드 공식 설명은 능동 회상 연습과 틀린 카드를 다시 시도하는 과정을 다룹니다. **FSRS**를 사용하는 별도 덱에서는 플래시카드 앱이 복습 기록을 저장하고, 스케줄러가 그 기록을 바탕으로 저장된 카드 각각을 언제 다시 보여 줄지 계산합니다.

항목마다 기억하는 정도가 다를 때 유용합니다. `la cita`는 금방 쉬워져도 `depender de`는 계속 어려울 수 있습니다. 둘을 똑같은 고정 주기로 복습할 필요는 없습니다.

FSRS가 잘못 만든 카드까지 고쳐 주지는 못합니다.

“por와 para의 모든 용법을 설명하세요”라는 카드의 복습 시점을 아무리 정확히 잡아도 질문의 범위는 여전히 너무 넓습니다. 번역이 모호한 카드를 더 자주 보여 줄 수는 있지만, 반복한다고 질문의 모호함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카드의 질을 먼저 챙기고, 복습 일정은 그다음에 생각하세요.

스케줄러 자체에 대해서는 [FSRS란 무엇인가요?(영어)](/blog/what-is-fsrs/)를, 질문 설계에 대해서는 [더 좋은 플래시카드 만드는 방법(영어)](/blog/how-to-make-better-flashcards/)을 읽어 보세요.

## 듀오링고 플래시카드 내보내기가 필요할까요

이 방식에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옮기려는 것은 단어 데이터베이스가 아니라, 복습하기로 고른 몇 가지 항목입니다.

학습을 마친 뒤 반복해서 틀린 항목을 골라, 이미 쓰는 복습 앱에 직접 입력하세요. 이렇게 하면 내보내기 경로에 의존하지 않고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필요하지도 않을 대량 전송 방법을 찾느라 “듀오링고 플래시카드 내보내기” 검색에 시간을 쓰지 않아도 됩니다.

Anki로 옮기려면 선택한 카드를 Anki에서 만드세요. **듀오링고에서 Anki로** 옮기는 과정은 그 정도로 단순해도 됩니다. 이미 Anki에 언어 학습 덱이 있다면 이 새 카드 때문에 앱을 바꿀 이유는 없습니다.

다른 곳에 직접 관리할 새 덱을 만들고 싶어도 카드를 고르는 기준은 같습니다. 화면에 카드가 5장 나왔다는 이유만으로 수업 단어 5개를 옮기지는 마세요. 더 오래 복습할 필요가 드러난 항목만 옮기세요.

## Nibomo는 어디에 활용할 수 있을까요

> **이해관계 공개:** 저는 [Nibomo](/ko/)를 만드는 Kirill Markin입니다.

Nibomo는 이 학습 과정에서 학습자가 직접 관리하는 덱을 담을 수 있는 곳 중 하나입니다. [호스팅 앱](/ko/docs/getting-started/)에서 카드를 만들고 복습하며, 워크스페이스 데이터와 첨부 파일을 활용하는 AI 채팅을 쓰고, FSRS로 복습 일정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저장소는 오픈 소스(영어)](https://github.com/kirill-markin/flashcards-open-source-app)이며, [직접 호스팅하는 방법](/ko/docs/self-hosting/)도 문서로 안내합니다.

이 듀오링고 학습 방식에서는 대개 직접 입력하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AI는 수정 내용을 여러 카드로 나누거나 어색한 질문을 다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업 단어 중 어떤 것을 장기 복습할지는 학습자가 정해야 합니다. 무엇을 틀렸고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아는 학습자가 선택해야 합니다.

[시작 가이드](/ko/docs/getting-started/)는 호스팅 앱, 에이전트 설정, 직접 호스팅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이미 잘 맞는 복습 시스템이 있다면 그대로 쓰면서 같은 방식으로 필요한 항목만 골라 담으세요.

## 실제로 어떻게 하면 될까요

듀오링고 플래시카드는 카드 5장으로 진행하는 짧은 회상 연습입니다. 자신의 언어로 된 단어를 보고 배우는 언어로 번역한 뒤, 틀린 카드를 연습 안에서 다시 풉니다. 수업에 자연스럽게 포함되며, 필요한 단어 복습이 이것만으로 충분할 수도 있습니다.

두 번째 덱에는 수업 후에도 계속 막히는 항목만 담으세요. 반복해서 틀리는 항목, 오답을 바로잡으며 새롭게 이해한 내용, 나중에 실제로 말하고 싶은 표현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직접 기록하고, 항목 하나를 명확한 질문 하나로 바꾼 뒤, FSRS에 복습 일정을 맡기세요.

듀오링고는 수업 맥락 안에서 바로 연습하게 해 줍니다. 개인 덱은 자신에게 유용한 취약 항목 몇 개를 더 오래 복습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이렇게 역할을 나누면 관리가 단순하고, 필요한 것만 남아 계속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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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는 `GET https://api.nibomo.com/v1/`으로 시작해 이 서비스에서 사용자 계정을 만들 수 있습니다. 설정이 끝나면 `https://mcp.nibomo.com/mcp`의 MCP로 연결할 수도 있습니다.*

*팁: https://nibomo.com의 어떤 URL 뒤에든 `.md`를 붙이면 해당 페이지의 깔끔한 Markdown 버전을 받을 수 있습니다.*